광동제약

비타500

광동제약의
비타500을 소개합니다.

비타500

비타500의 출시배경

비타500은 발상의 전환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존 시장에 과립이나, 정제, 빨아먹는 트로치 형태의 비타민 C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마시는 비타민C’를 생각한 점과, 제약회사가 약국 유통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슈퍼, 편의점 등 일반 유통에 과감하게 도전한 점은 기존의 경험과 마인드로 실현하기 쉽지 않는 결정이었습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으로 비타500은 드링크업계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성과를 이루어내었습니다.

제품 컨셉

2001년 비타500 출시 당시, 기존 비타민 C 시장 강력한 경쟁 브랜드와의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면서 갈 수 있는 시장이 무엇일까 많은 고민을 끝에 기존 과열 경쟁 시장인 레드오션 (Red Ocean)을 피하고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치열한 경쟁하는 방법 대신 창조적 사고를 통해 발견한 틈새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마시는 비타민C’라는 기능성 드링크
비타500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마시는 비타민C’라는 기능성 드링크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했던 전략은
웰빙 트랜드가 만들어놓은 블루오션
(BlueOcean)이라는 아무도 가지
않은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여,
순탄한 항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비타500

성장과 전략

  • 제품(Product) 수많은 소비자 조사와 제제 연구를 통해 터득한 맛, 400억이 넘는 과감한 투자를 통한 최상의 품질 유지, 좁은 사각지대를 타켓으로 한 제품의 전략적 위치는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요인이자 경쟁력 입니다.
  • 가격(Price) 드링크 소비를 주도하는 젊은 층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가격. 그리고 유통점과 상생하고자 했던 우리의 가격 전략을 고려하였습니다. 결국 500원 가격 전략은 불황에 허덕이는 유통점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나아가 웰빙을 추구하는 알들 소비자, 특히 젊은 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가격이었습니다.
  • 유통(Place) 비타500은 종합적인 유통전략을 채택하여 유통 채널을 확대하였습니다. 젊은 층이 약국/슈퍼나 편의점에서 비타500을 만나고, 중년층은 골프장과 사우나에서 비타500을 만남으로써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되었으며, 이러한 유통 확대는 비타500 소비를 주도하는 계층인 20대와 30대 외에
    10대와 40대도 크게 증가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판촉(Promotion) 발매 초기, 단순히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는 판촉 전략에 주력하다가,
    이후 기능성 드링크와 이미지를
    홍보해갔으며, 현재는 무방부제,
    제품의 기능적 가치와 정서적 가치를
    중심으로, 주요 소비자 대상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비전

비타500의 브랜드 비전
카페인 대신 건강한 비타민C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택하는 비타500은 최고의 자리에서도 항상 도전할 줄 아는 브랜드로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십 년이 넘도록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비타500이 국민 브랜드로서의 중심을 잡아오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음료 브랜드로써의 가치를 실천해나갈 예정입니다. 無보존료, 無착색료로 몸에 ‘착한 드링크’, 더 나아가 생활에 착한 활력을 전달할 수 있는 Refresh 음료로 건강/희망/나눔을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음료 브랜드로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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